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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은행동 희망울타리단 ‘독거노인 희망고리잇기사업’ 공동 협력사업으로 추진

기사승인 2019.03.13  09: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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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올해 3월부터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은행동 희망울타리단 공동협력사업인‘독거노인 희망고리잇기사업’을 추진한다.

‘독거노인 희망고리잇기사업’은 고령인구가 증가하면서 경제적 상실감과 우울감이 높은 독거노인들이 늘어감에 따라 노인인구가 많은 은행동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은행동 희망울타리단은 주민등록일제조사에 맞춰 ‘독거노인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주민등록상 만65세 이상 단독가구 500세대를 전수실태조사 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40세대를 발굴하였다.

희망울타리단은 요보호 독거어르신세대와 1:1 결연사업을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가정방문을 토해 안부를 확인하거나 생활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독거어르신세대에 희망울타리단이 방문할 때,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소모품(10리터 일반종량제봉투)을 지원하고 독거어르신세대에 긴급 상황이 발생할 때 즉시 자체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만들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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