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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고 사랑하는 모습을 가져야”

기사승인 2019.03.22  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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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시흥구세군교회 구명준 담임사관

구명준 담임사관은 교회는 지역사회를 섬기고 지역주민을 사랑하는 모습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힘주어 강조하며 구사관은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것이야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길이기에, 그리고 성도가 건강한 영적 삶을 살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기에 모든 성도가 봉사하는 교회를 지향하려 하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기자가 구세군에 대해 묻자 구 사관은 “구세군은 세상을 구원하는 군대”란 뜻이며 윌리암 부스에 의해 1865년 영국에서 시작된 준 군대조직체계의 세계적인 기독교 교단이며 현재 전 세계131개국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특히 구세군은 제복을 입으며 군대식 호칭을 사용하며 “마음은 하나님에게 손길은 이웃에게”라는 슬로건 아래 복음을 전파하며 이웃을 섬기는 교회“라고 말했다.
한 순간도 하나님의 품을 떠나 살 수 없었던 구명준 사관, 그가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도 크다. 그래서 하나님을 빼놓고는 그의 인생을 말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다는 구 사관.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시흥에서 목회하도록 인도하신 데에는 분명한 뜻이 있음을 확신 한다”며  그가 “구세군교회가 축복의 통로가 되어 시흥시가 그 복을 함께 누리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믿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그의 열정적인 목회 사역과 지역을 향한 섬김의 실천은 쉼 없이 전개될 것이다.
구세군교회는 21세기를 위해 준비된 교회다.
누구든지 만족함을 얻을 수 있는 교회로, 이웃을 사랑하고 힘을 다해 섬기는 건강한 교회로 우뚝 세워져 나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한편 구 사관은 10여년동안 직업군인으로서 육군중사때 예수 영접하여, 구세군사관학교에 입교 2년과정 수료하였다. 그는 충남예산 관작리에 첫 부임하여 농촌교회를 부흥 발전시켰으며, 이어 강원도 철원8사단 군목을 겸임하였고, 그후 부산 시설과 특수시설에서 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신천동에서 시흥 구세군 담임사관을 맡아 지역을 섬기는 교회로 거듭나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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