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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분홍빛 물결 가득한 ‘고려산 진달래축제’

기사승인 2019.04.03  09: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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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식이 있는 삶】

강화 ‘고려산 진달래축제’가 4월 13~21일까지 열린다.

지난해 35만 명이 방문하여 수도권 제일의 봄 축제에서 전국 제일의 축제로 거듭한 ‘고려산 진달래축제’가 4월 13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강화의 유구한 역사문화와 청정 강화의 자연환경을 단숨에 체험할 수 있는 ‘고려산 진달래축제’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새로운 활력과 기운을 샘솟게 하는 웰빙 축제로 각광받고 있다.

강화는 세계문화 유산인 고인돌을 비롯하여 평화전망대 등 각종 역사문화 유적지와 비타민 같은 강화 농특산물인 강화섬쌀, 순무, 약쑥, 인삼, 새우젓 등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지역이다.

오감이 즐거운 강화 고려산으로 진달래 어행을 떠나보자. 걸음걸음마다 진분홍빛 진달래 꽃잎을 사뿐히 올려놓고 기다리고 있는 강화산 진달래 꽃 능선을 따라 봄과 예술의 정취를 마음껏 즐겨보자.

축제 기간 중에는 진달래화전, 떡 만들기 등 각종 체험행사와 진달래 포토전, 소규모 먹거리 장터 및 강화 농・특산물 흥보 판매부스도 운영된다.

(☎ 032-933-8120. www.ganghwa.incheon.kr /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강화대로 994-19)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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