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주민들의 손으로 가꾸는 ‘별공원’

기사승인 2019.04.09  10:08:19

공유
default_news_ad2

- ‘구구팔팔 봉사단’ 지속적으로 화단정비

정왕본동 '별공원'을 주민들이 직접 가꿔 화제다.

정왕본동에 위치한 ‘별공원’(정왕동 1192-1)이 시민들의 손으로 가꿔지고 있어 화제다. 시흥시 공원관리과가 2013년부터 ‘적십자 미미회’와 협약을 맺어 공원 내에 ‘시민이 가꾸는 공간’을 마련했고 현재 ‘구구팔팔 봉사단’이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으로 ‘별공원’을 꾸며나가고 있다.

올해는 입구아치에 줄장미를 추가로 식재했고 ‘시민이 가꾸는 공간’에 가우라, 꽃범의 꼬리 등 야생화 500본, 황금조팝나무 200주 등을 직접 심었다.

봉사단 배소희 단장은 “20년 전 공원에 생활쓰레기가 무단투기 돼있던 모습이 안타까워 시작한 봉사가 지금까지 이어져왔는데 회원들과 주민들이 모여 꾸민 공원을 보니 너무 뿌듯하다”며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가꾼 화단이 발로 밟혀 있는 모습을 보면 속상하다”고 화단을 소중히 지켜봐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실제 꽃과 나무를 심는 활동을 자원해주시니 일손을 덜 수 있고 시민과 함께 가꾸니 공원이 더욱 활기를 띤다.”고 말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