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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 대폭 늘었다

기사승인 2019.04.09  10: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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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대비 421% 증가…10% 감면 효과 “톡톡”

시흥시가 관내 소재 경유 차량에 대해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3.11~4.1일)을 받은 결과, 지난해 대비 4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이란 매년 3월과 9월 두 번 부과되는 부담금을 3월에 일시 납부하면 연납 신청자는 그 해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받는 제도다.

올해 환경개선부담금 대상 경유차는 모두 3만5천대, 부담금은 21억1,200만원이다. 이 가운데 연납 신청으로 환경개선부담금을 감면받은 시흥시민은 모두 2,412명(납세자 전체 중 7%)으로 이들 연납금은 2억6,300만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 2018년 연납신청납부(연납신청 납부 572건, 6,382만3천원)대비 무려 421% 증가한 수치이다.

시 관계자는 “특히 올해 많은 시민들이 연납제도에 대한 큰 관심으로 할인효과와 가산금 부담을 예방할 수 있었고, 우리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도 제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방법을 강구해 올해보다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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