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월곶동 ‘달빛거리’에서 위인들을 만나다”

기사승인 2019.04.09  14:19:15

공유
default_news_ad2

- 백범 김구 등 위인들 주제로 한 ‘성공의자’ 설치

월곶동 ‘달빛거리’ 내에 설치된 ‘성공의자’ 중 백범 김구 선생 동상.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위인들을 통해 실패와 좌절을 겪은 청년 취업준비생들이나 입시생들이 조금의 위로와 기운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월곶동 ‘달빛거리’내 성공의자를 설치한 작가의 말이다.

시흥시가 월곶동 ‘달빛거리’에 희망과 재기의 상징인 역사적 위인들을 테마로 한 ‘성공의자’를 설치해 화제다.

‘성공의자’는 지난 2017년부터 시 건설행정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월곶동 ‘달빛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성공한 위인인 월트 디즈니, 백범 김구, 에이브러햄 링컨의 동상이 이곳에 설치됐다.

동상은 실물 크기로 정교하게 제작됐으며 방문객이 함께 앉아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특히, 위인 생애에 대한 설명 표지도 함께 설치해 단순히 포토존 기능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위인들의 생애를 재조명 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로 백범 김구 선생님 동상을 통해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길 수 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라며 월곶동 ‘달빛거리’내 성공의자 제작 취지를 설명했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