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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로부터 자유로운 건강 도시 시흥”

기사승인 2019.04.10  10: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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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치매안심센터, 보건소 5층에 문 열어

대야・신천권역 주민들의 치매예방과 관리를 위한 치매안심센터가 시흥시보건소 5층에 개소했다.

시흥시가 보건소 5층에 위치한 유관기관사무실을 리모델링해 대야・신천권역 주민들의 치매예방과 관리를 위한 치매안심센터가 9일 문을 열었다.

이번 개소식으로, 시흥시는 3개 권역(대야・신천, 연성, 정왕) 모두 치매안심센터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치매 돌봄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시흥시 3개 권역 치매안심센터 컨트롤타워인 대야・신천 치매안심센터는 241.9㎡규모로 치매환자쉼터, 카족 카페, 사랑방, 상담실, 검진실, 프로그램실로 조성돼 있다. 어르신들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따뜻하고 아늑한 한옥스타일의 인테리어로 단장했고 치매조기검진, 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지원, 치매환자 단기쉼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치매가족 1:1 상담 과 자조모임을 통한 치매가족 지원, 지역주민 대상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치매관련 서적을 통한 정보 제공 등 지역의 통합적 치매관리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찰서, 치매협력병원을 비롯한 치매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지역 경로당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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