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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바다가 한눈에…선감도 ‘바다향기수목원’

기사승인 2019.05.15  16: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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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식이 있는 삶】

산과 바다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바다향기수목원’이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일원 101만㎡(약 30만평) 부지에 조성, 정식 개장했다.

산과 바다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바다향기수목원’이 지난 10일 공식 개장했다.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일원 101만㎡(약 30만평) 부지에 조성된 ‘바다향기수목원’은 원래 토취장으로 쓰였던 곳이다.

그러나 경기도가 서해안 도서식물 보존과 도민의 휴양공간 확대를 위해 350억원(국비 105억4500만원, 도비 244억5500만원)을 들여 지난 2007년부터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도자 예술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 공간으로 조성했다.

이곳엔 서해바다 대표 수종인 곰솔과 소사나무 등 1천여 종에 이르는 나무, 초본류 29만 그루가 심겨졌다.

또한 서해바다 전체를 한꺼번에 조망할 수 있는 ‘상상전망대’와 다양한 고산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암석원, 1,300여 그루의 장미가 심어진 장미원 등 18개 식물원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 대표 관광지 대부도와 요트 체험을 하며 이국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전곡항 등 인근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며 차량을 이용해 찾는 관람객을 위해 800여대를 동시 주차할 수 있는 대형주차장도 갖췄다.

바다향기수목원의 가장 큰 장점은 해안과 가까워 일몰과 수목을 한 번에 구경할 수 있다는 점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 입장료는 무료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399. ☎ 8008-6791)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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