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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명품 해다온 마을’ 분양

기사승인 2019.05.24  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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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대부남동에 들어서는 명품해다온 마을은 1차 30세대, 2차 60세대의 전원 마을로서 대지 면적 15,000평 대부도 천혜의 바다가에 조성되며 단지내 2차선 도로와 접해있고, 시공은 직접건축하거나 협력공사를 통해 주택 디자인·설계·내외부 마감재등 직접 선택하는 맞춤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본지는 강홍선 이사를 만나 ‘명품 해다온 마을’ 분양에 대해 알아 봤다.   -편집자주-

● 대부도 해다온 만의 특별한 분양
강홍선 이사는 “요즘 전국적으로 전원주택매매 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주말주택인 세컨하우스 용도로 전원주택을 찾는 이들이 크게 증가하였다.”며 “서울에서 가까운 안산 대부도 바닷가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전원주택 대부도 해다온 전원마을 분양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귀뜸 한다.


대부도 해다온 전원마을은 대부도 초입인 대부남동에 위치한다. 해다온 전원주택 단지는 시화방조제 입구에서 차로 10분거리에 위치한 자연과 함께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행복을 부르는 힐링공간’의 아름다운 전원마을이다,
 해다온 전원주택 단지 인근 개발계획은 단지내 2차선 도로가 이미 조성 되어있으며, 해다온의 택지조성공사가 해안 택지지구 형태의 정갈하고 체계적으로 단지가 완성된 상태이다. 강 이사는 “해다온 전원주택의 입지 요소는 모든 세대가 남서향배치로 바다 및 낙조 최상의 조망권”과 “아름다운 서해 3대 낙조명소 로서 대부도 최고의 해안마을‘ 이라고 말했다.
특히 사진작가 선정한 서해낙조 3대명소지 중 한곳 이라며,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를 마주한 해다온 마을은 사랑하는 가족, 여인과 함께 당신의 꿈을 이루는 곳이라고 말했다.
강 이사는 해다온 전원마을 전원주택 단지는 330㎡부터 다양한 평수로 구성으로 되어 있다며, 일반상가 수익유률6%에 비해 해다온 전원마을 전원주택펜션 수익률은 20%이상으로 적은 투자금액으로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고 한다 
전원주택의 특징인 계단, 다락방, 베란다 등을 취향에 맞게 실외 디자인부터 실내 인테리어까지 전부 고품격 맞춤형 전원주택으로 분양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분양 받은 고객이 직접 집을 지을 수도 있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 대부도 전원주택 단지 해다온 해안마을은 수도권, 인천, 안산, 서울 진입도 수월한데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가 가까이 자리하고 있어 수도권 및 지방 진출이 편리하다. 관광객 선호도가 제일 높은 대부도 해솔길1코스와 2코스, 보물섬프로젝트 호제, 대부도 유일 상업용지 갖추고 있다.
대부도 전원주택 분양에 많은 관심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노후대비의 일환인 펜션사업으로 일석이조의 프리미엄 상품 대부도 전원주택 해다온 분양사무실은 대부남동 1134-2에 있으며, 홍보관은 대부남동 1126-13번지 일대에 마련 되어있다. 현장 답사 방문 시 전화 상담예약 후 방문해야 원활하다.

● 등기 후에도 세심한 관리와 투자수익 약속
강 이사는 “마음에 드는 부동산이라고 판단될 때는 투자자 혼자만 2∼3차의 답사과정을 별도로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전원주택 및 펜션부지를 고를 때는 진입로, 방향, 자연경관, 주변환경, 미래가치, 기반시설, 단지내도로 등 까지 세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특히 단지내 도로가 사도인지, 시도인지 정확히 확해 야한다고 덧붙혔다.강 이사는 ‘공부’하고 ‘발품’을 팔면서 다양한 경험들을 축적해 집과 땅을 보는 눈이 생겼다고 한다.“집과 땅에 투자하면 100% 성공을 보장하지만 무작정 덤벼서는 십중팔구 실패할 수 있는 만큼 부동산 투자도 과학적인 접근과 철저한 분석이 성패를 좌우한다고 믿는다”며 “토지 투자는 중복된 개발호재와 인구 유입이 최대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에 과학적인 접근과 철저한 분석이 성패의 열쇠다”라고 귀띔했다.
특히 중개업의 경우 등기 이후 책임을 지지 않지만 ‘명품 해다온 마을’분양팀은 잔금 완납이나 등기 후에도 세심한 관리와 투자수익을 약속한다.
강 이사는 “행복한 건강과 풍요로운 삶, 그리고 삶의 가치를 높여 주기 위한 삶의 파트너로서 시민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하는 안산, 시흥의 최고의 중계서비스를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의 구현을 위해 정진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 안산시가 동북아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
안산시는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에너지타운’ ‘해양안전체험관’ 마리나항만 주요시설로는 방파제와 호안 등 외곽시설, 클럽하우스, 마리나빌리지, 수리 보관시설, 호텔 및 상업시설 등과 300척의 레저선박이 계류할 수 있는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산과 바다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바다향기수목원’이 지난 10일 공식 개장했다
특히 선감동 일원 101만㎡(약 30만평) 부지에 조성된 ‘바다향기수목원’은 경기도가 서해안 도서식물 보존과 도민의 휴양공간 확대를 위해 350억원을 들여 지난 2007년부터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도자 예술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서해바다 전체를 한꺼번에 조망할 수 있는 ‘상상전망대’와 다양한 고산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암석원, 1,300여 그루의 장미가 심어진 장미원 등 18개 식물원이 자리하고 있다.
안산시가 동북아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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