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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민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 보험’ 혜택

기사승인 2019.06.11  14: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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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유장애 위로금, 사고 벌금・변호사비 등 지원

시흥시민 누구나 전국 어디에서라도 자전거를 타다 사고가 나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사진은 배곧 해안로를 달리고 있는 자전거 동호인들)

시흥시민이 전국 어디서에서든 자전거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하거나 사고 가해자가 될 경우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자전거 보험’이 시행된다.

시흥시는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자전거 주행 중 사고를 당할 경우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6,700만원을 들여 ‘2019년 시흥시민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

시흥시는 2015년부터 자전거 보험에 가입해 왔고 ‘2019년 시흥시민 자전거 보험’ 유효기간은 2020년 5월 15일까지이다.

‘시흥시민 자전거 보험’은 개인 실손 보험과는 별도로 적용된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 사망 500만원(15세 미만자 제외), ▲후유장애 최대 5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위로금 10~50만원, ▲자전거사고 벌금지원 최대 2,000만 원,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200만 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체결한 자전거 보험은 자전거 이용자에 대한 최소한의 보완책인 대인보상으로 대물보상은 안 된다.”라며 자전거 이용 시 안전 장비 착용 및 교통법규를 준수를 당부했다. (☎ DB손해보험 1899-7751)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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