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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타고 찾아가는 섬, 영흥도”

기사승인 2019.06.12  10: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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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이 있는 삶】

국사봉 정상에서 내려다 본 영흥도.(사진=한국관광공사)

영흥도는 수도권에서 한두 시간이면 닿는 섬이다. 대부도와 선재도를 거쳐 영흥대교를 건너면 여러 볼거리와 이야기를 품은 섬에 도착한다. 십리포해수욕장은 수평선 너머로 보이는 인천국제공항과 인천대교 풍경이 인상적이다.

물이 빠지면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고, 거대한 분재전시장 같은 소사나무 군락지와 해안 산책로도 둘러볼 만하다. 섬 북서쪽에 있는 장경리해수욕장은 야영장과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휴가철이면 사람들로 붐빈다.

국사봉 정상에 오르면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담긴다. 아이들과 함께 떠난 길이라면 전기와 에너지를 테마로 꾸민 영흥에너지파크를 추천한다.

바닷물이 갈라지는 목섬.(사진=한국관광공사)

선재도는 바닷물이 갈라지는 목섬과 측도가 유명하다. 선재대교 아래 있는 소박한 벽화 골목도 가볼 만하다. 대부도 시화방조제를 건넌다면 시화나래조력문화관 옆에 세워진 달전망대에 들러보자. 서해와 시화호를 아우른 경관과 바닥이 투명한 유리 데크에서 아찔한 스릴을 맛볼 수 있다.

(☎ 옹진군청 관광문화진흥과 032-899-2243)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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