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시흥시, 홀로 사는 어르신 집중 돌본다

기사승인 2019.06.17  13:32:33

공유
default_news_ad2

- ‘독거노인 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준비 박차

시흥시가 홀로사는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기 위한 ‘독거노인 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독거노인 건강생활지원센터’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라이프케어융합서비스 R&D 과제로 시흥시와 서울대학교간호대학이 공동으로 연구 중인 독거노인을 위한 공공형건강관리서비스 모델개발연구의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 보건소 내에 설치되며 올해 10월부터 6개월간 시범운영한다.

연구 중인 모델은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홀로 사는 노인의 건강관리, 일상생활지원, 사회참여, 인지강화를 통합적으로 설계‧지원하고 연계하는 공공중심 모델이다. 독거노인건강생활지원센터는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한 종합콜센터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독거노인건강생활지원센터는 6개월간의 시범사업 과정을 거쳐 건강과 일상생활 통합 서비스 제공의 효과성을 분석한 후 사업 지속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흥신문 webmaster@n676.ndsoftnews.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