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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놀권리 보장과 부모들 양육부담 해소

기사승인 2019.06.18  16: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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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부터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놀이지도사’ 배치

7월부터 도내 26개 시군 27개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놀이지도사가 1명씩 배치된다.

영유아의 놀 권리 확보와 부모들의 양육부담 해소를 위해 7월부터 도내 26개 시・군 27개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놀이지도사가 1명씩 배치된다.

놀이지도사 배치는 경기도보육조례에 따라 영유아 및 아동 보육의 활성화와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시행된다.

놀이지도사는 공공실내 놀이시설을 순회하면서, 아이의 강점에 따른 놀이방법과 영유아 상호작용기술을 부모들에게 지도한다.

도는 이와 함께 민간 놀이시설 이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 해소와 폭염 및 미세먼지 발생 등으로 실외활동이 어려운 가정에서 양육하는 영유아가 편하게 접근해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공 놀이시설을 확대할 계획이다. 도는 ‘아이사랑 놀이터’ 등 놀이 환경을 현재 도내 78곳에서 2022년까지 100곳으로 확대한다.

한편 경기도는 아동이 놀이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권리, 자유롭게 놀면서 성장할 수 있는 놀 권리, 건전한 놀이문화를 조성한다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를 18일 공포했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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