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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흥‘갑’, 장현지구 송전탑 전자파 측정

기사승인 2019.06.19  10: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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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시흥 '갑' 지역위원회가 장현지구 입주예정자들과 함께 장현지구 송전탑 전자파 측정에 함께했다.

더불어민주당 시흥 ‘갑’지역위원회(위원장 문정복)는 18일 장현지구 입주예정자들과 함께 장현지구 송전탑 전자파 측정에 참여하였다.

장현지구 송전탑 전자파 측정은 장대석 도의원이 경기도의회 도정질의를 통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장현지구 송전탑의 전자파에 대한 측정을 요구하여 진행된 것이다.

이날 전자파 측정에는 문정복 위원장을 비롯해 시・도의원과, 장현군자봉송전탑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장현지구 입주예정자 20명, 경기도청, 시흥시청, 한전, LH 관계자들이 참여하였다.

이날 전자파 측정은 입주예정자들이 측정을 원하는 지점을 중심으로 약 2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송전탑 하부와 인근 주거지역등 주민들이 전자파가 많이 나올 것으로 우려되는 지점을 순차적으로 점검하였다.

문정복 위원장은 “장현지구 입주민들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중앙정부, LH, 한국전력에 송전탑 지중화 촉구를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라며 “장현지구 입주민들과 함께 장현지구 송전탑 지중화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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