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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이용 어려운 지역 ‘시흥 행복택시’ 운행

기사승인 2019.07.04  1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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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일부터 13개 마을 주민 시내버스 요금으로 이용

 

국토교통부 인정, 대중교통 부족지역 주민들을 위한 '시흥시 행복택시'가 8일부터 운행된다.

시흥시가 시내버스 이용이 어려운 국토부 인정 '대중교통 부족지역'인 계수동, 산현동 등 8개 법정동 13개 마을 주민들을 위한 ‘행복택시’를 8일부터 운행한다.

이용 요금은 인원에 관계없이 시내버스 카드요금(1,250원)만 지불하고 행복택시 운행에 따른 손실보상금은 시비(국비)로 보조한다.

‘행복택시’ 운행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해당지역 운행 택시기사 휴대폰으로 택시를 호출해 가까운 전철역 등 사전 지정 장소로 이동하게 되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운행하지 않는다.

‘행복택시‘는 주로 버스 이용 수요가 적은 시골마을에서 버스 대신 택시를 활용해 주민들에게 교통 서비스를 제공 하던 제도였으나 2018년부터 도시지역 중 ’국토부에서 인정한 대중교통 부족지역‘에서도 운행이 가능하게 됐다.

시흥시 행복택시 이용대상은 ▲계수동(가일), ▲방산동(방산동1통,2통), ▲안현동(길마재, 장낙골,양지편), ▲금이동(도리재, 금이), ▲산현동(샛골), ▲거모동(새미, 배우물), ▲월곶동(고잔), ▲과림동 (과림동3통,4통, 5통)주민과 통학차량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온신초등학교 학생이다.

시흥시청 권순선 대중교통과장은 “시범운영을 거쳐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 우리시에 적합한 행복택시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 이용 불편 310-5142)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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