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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보양식, 토종오리고기 요리”

기사승인 2019.07.05  09: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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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식단】

오리고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한방 오리탕)

평소 건강식으로 많이 찾는 오리는 심신이 피곤하고 허약한 것을 보충해 주며, 몸이 붓고 배에 물이 차는 병을 없애주는 효능이 있다.

또,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피를 맑게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름 보양식으로 가정에서 손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오리탕과 오리볶음 등 가정 요리와 손님들을 초대해 함께 먹을 수 있는 한방오리떡찜 요리 등을 소개한다.

▶ 오리탕

황기와 구기자, 통마늘, 대추와 오리를 넣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푹 끓이다 어느 정도 오리고기가 익은 후 불린 취나물을 넣고 15분 정도 더 끓여주면 취나물 향이 살아있는 취나물 오리탕이 완성된다.

▶ 오리볶음

오리볶음.

매콤한 것이 먹고 싶다면 적당한 크기로 썰어놓은 오리고기에 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물엿, 설탕, 양파즙, 사과즙, 간마늘, 간생강, 정종, 들깨가루, 깨소금, 참기름 등의 소스에 재워 양파, 당근, 양배추, 대파 등 야채와 함께 볶아 먹는 오리고기 두루치기도 좋다.

▶ 한방오리떡찜

한방 오리떡찜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요리로 오리고기는 간장과 다진 파, 깨소금, 참기름, 후추 등의 양념에 재워놓는다.

가래떡은 4cm 길이로 썰어 가운데 칼집을 넣고 끓는 물에 데친 후 칼집을 넣은 사이에 양념에 재워놓은 오리고기를 끼우고 오리 뼈, 무, 마늘, 생강, 파, 구기자, 황기 등을 넣고 육수를 만든다.

냄비에 당근, 무, 표고, 밤, 떡에 끼운 오리고기에 육수를 붓고 간장과 설탕, 다진 파, 다진 마늘, 깨소금, 참기름, 후추 등 양념을 해 졸인다.

마지막에 부추와 은행을 넣고 살짝 끓여내면 쫄깃쫄깃한 떡 사이에 담백한 오리고기가 들어간 한방오리떡찜이 완성된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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