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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제2회 추경 1조8,616억 편성

기사승인 2019.07.05  10: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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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추경 예산 대비 1,996억 원 늘어

 

시흥시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조8,616억여 원 규모로 편성한다.

시흥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 규모가 제1회 추경 예산액보다 1,966억 원이 증액된 1조8,616억 원 규모로 편성된다.

시정부는 시흥시의회 제268회 임시회(7.17.~7.23.) 회기 중 제2회 추경예산안을 제출, 심의 받을 예정이다.

2019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 주요 세입규모는 일반회계가 제1회 추경 예산액보다 736억여 원이 증액된 1조657억여 원이다. 주요 증액 요인은 ▲세외수입 26억여 원 ▲교부세 117억9천여만 원 ▲시군조정교부금 등 31억여 원 ▲보조금 273억여 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281억여 원 등이다.

기타 특별회계는 제1회 추경 예산액보다 113억여 원이 늘어난 729억여 원, 상수도 특별회계는 제1회 추경 예산액보다 33억3천만 원이 늘어난 937억여 원, 하수도 특별회계는 제1회 추경 예산 대비 253억여 원이 증액된 1,116억여 원이다.

공영개발사업 특별회계는 제1회 추경 예산 대비 860억여 원이 늘어난 5,175억 원으로 순세계잉여금이 제1회 추경보다 822억여 원이 늘어난 4,310억여 원을 차지했다.

시는 제2회 추경예산안 세출 편성방향과 관련, 국・도비 보조사업 및 전년도 집행 잔액 반환금 등 의무적 경비를 우선 반영하고 민생경제 활성화 및 미세먼지 저감 등 주요 현안사업 투자와 주민편익시설 확충 및 복지수요 대응 재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국・도비 내시 및 부담금 수입 등에 따라 예산규모는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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