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민선7기 2년차, 정책 확산・실행 본격화

기사승인 2019.07.08  09:07:29

공유
default_news_ad2

- 행정 칸막이 없애고 시민사회 다양한 의견 반영

시흥시가 민선7기 2년차를 맞아 행정의 칸막이를 없애고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등 시정 목표 구현을 위한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당초 시는 ‘민선7기 2019년 시정운영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정책공약, 현안과제 등을 반영한 119대 정책을 공표한 바 있다.

민선7기 시정운영 로드맵으로써 1년차는 도입시행기로서 시정 5대 목표 10대 전략을 실천하면서 경험한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2년차에 업무계획을 보완 반영해 확산시킨다는 전략이다.

시흥시는 업무계획 보고의 형식 방식도 조직 체계에 의한 국별, 부서별 직제 보고가 아닌 사업별 관련 부서가 한데 모여 역할과 기능을 통합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꾀한다.

더불어 조직의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 그동안 새로운 시책 발굴에 매몰돼 발생한 조직의 피로도, 조직 인력 운영의 한계 등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추진해온 정책 중 불필요한 일, 효과성이 다소 떨어지는 업무는 과감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과제를 일몰할 계획이다.

시민사회의 생각도 적극 반영한다. 그동안 민선7기 출범이후 민생간담회, 원탁회의 등에서 제기된 각종 민생현안들을 각 부서별로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민선7기 2년차를 맞아 시정운영 계획이 보다 시민의 삶을 든든히 지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흥 지역사회가 하나의 원팀으로서 함께 지혜를 모아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시흥신문 webmaster@n676.ndsoftnews.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