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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서점’이 소개하는 초등학생 추천도서

기사승인 2019.08.06  09: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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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생활교육】

‘인생서점’이 더운 날씨와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님, 아이들 함께 읽을 수 있는 추천도서를 소개했다.

◇ 초등 저학년

▶ 「우리 모두 처음이니까」 / 저자 김을호

「우리 모두 처음이니까」는 자녀와 함께 읽는 부모역할 지침서이다. 우리의 인생은 끊임없는 선택을 통해 수많은 처음을 경험하며 실수하고 도전하며 성숙해 나간다.

이 책은 부모 역할이 처음인 엄마가 자식인 예찬의 성장을 통해 더불어 성숙해지는 솔직한 자기 고백을 담고 있다.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부모 역할이 처음이라 낯설고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와 위로를 선물한다.

▶ 「책먹는 여우와 이야기도둑」 / 저자 프란치스카 비우만

「책 먹는 여우」 이후 14년 만에 나온 두 번째 이야기 「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은 자신감 있게 글을 쓸 수 있는 여우아저씨의 글 쓰는 비법을 공개한다.

아마도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라면, 글을 쓰기 위해서는 자신의 경험과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과 누군가를 진정으로 배려하고 용서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 초등 중학년

▶ 「슬기로운 안전생활」 / 저자 서지원

이 책은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은 재난 안전, 생활 안전, 교통안전, 폭력 예방 및 신변보호, 약물 및 사이버 중독, 응급처치 직업 안전)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학교에서 배운 안전 교육과 그렇지 않은 낯선 안전 교육은 물론 우리가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일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일상의 위험들을 주로 다뤄 어린이들이 책을 읽으며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착한 발명」 / 저자 이향안

이 책은 불편함을 편리함으로 바꿔준 고마운 발명이야기이다. 수많은 발명품들은 누군가의 작은 호기심으로 시작하기도 하지만 사랑, 돕고 싶은 마음, 절실함으로 탄생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불편함을 바꾼 아홉 가지 발명 이야기와 과학기술 용어,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 초등 고학년

▶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는 선생님」 / 저자 셰인 페이슬리

우리 아이들이 누구나 한 번쯤 꿈꿔온 일이 현실이 되다. 토미 굿맨이 5학년이 되면서 새로 오신 담임 선생님과 같은 반 학생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이 책을 읽다보면,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워 공부하는 방식을 깨우치며 서로를 아끼는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

▶ 「유튜브 스타 금은동」 / 저자 임지형

초등학생들의 장래 희망 순위의 상위권에 위치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 책은 유튜브의 장단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자료 : 경기도교육청 블로그 ‘꿈꾸는 학교 꿈 크는 학교’>

시흥신문 webmaster@n676.ndsoftnews.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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