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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장기흡연자 대상 폐암검진 실시

기사승인 2019.08.06  09: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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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54~74세 30갑년 흡연자…총비용 10% 부담

매일 담배 1갑씩 30년 이상 피운 만 54~74세까지의 장기흡연자를 대상으로 이달 5일부터 폐암검진이 2년 주기로 실시된다. 폐암검진 대상자는 폐암 검진비(약 11만 원) 중 10%(약 1만 원) 부담하고 건강보험료 하위 50%와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무료이다.

올해는 이 중 홀수년도 출생자가 검진 대상자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폐암검진 대상자에게 폐암 검진표(안내문)를 발송한 바 있다.

해당 대상자는 폐암 검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하여 검진표에 안내된 폐암검진기관을 방문하여 폐암검진을 받을 수 있다.

지난달 29일 기준 총 230개 폐암검진기관(종합병원급 이상 일반검진기관) 지정 완료, 지정된 폐암검진기관은 건강 iN(http://hi.nhis.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올해 대상자는 8월부터 검진이 시작되는 점을 고려하여 내년도 12월 말까지 지정된 폐암검진기관에서 폐암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원활한 폐암검진 진행을 위해서 희망하는 폐암검진기관에 대해 사전 예약 후 방문을 권장한다.

폐암검진 대상자에게는 저선량 흉부 CT(Computed Tomography)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및 금연상담 등 사후 결과 상담이 제공된다.

필요한 경우 폐암검진기관이 실시 중인 8~12주 동안 최대 6회의 금연 상담 제공과 함께 금연치료의약품 처방하는 금연치료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장기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한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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