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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부의장 “대한민국은 국민이 강하다“

기사승인 2019.08.07  16: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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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이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경제보복 철회 촉구' 1인 시위에 돔참했다.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수원11)은 7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정문 소녀상 앞에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한 ‘일본 경제보복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했다. 이날 1인 시위에는 경기도의회 김용성, 이원웅, 신정현 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9일차 1인 시위엣 안혜영 부의장은 “8・2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시킨 일본의 결정은 대한민국에 대한 명백한 경제침탈이며, 나아가 세계 무역질서에 대한 교란행위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말하며 일본의 경제보복 철회 및 국민들의 관심과 단결을 촉구했다.

이어서 안 부의장은 “우리는 국가가 어려울 때마다 민초들이 의병으로 일어나 외세의 침략을 막아낸 자랑스러운 민족이며, 이번에도 국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일본의 치졸한 경제침탈에 맞서 이기고, 경제 강국으로 도약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인 시위에 앞서 수원88올림픽공원 소녀상 앞에서 열린 수원시 방위협의위원회(윤영근 위원장, 신일수 고문) 주관 “일본제품 불매운동 결의대회”에 참석한 안 부의장은 “국민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된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결의대회가 보여주는 바와 같이 일본은 정부가 강할지 모르지만 대한민국은 국민이 강하다”며, “일본의 경제침략이 반도체 소재부품 수출규제로 시작된 만큼, 반도체의 심장인 수원시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125만 수원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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