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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희 시의원, 일본제품 불매운동 실천

기사승인 2019.08.08  13: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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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희 시의원이 연일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정부의 경제보복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흥시의회 안선희 의원(비례)은 폭염 속에서도 연일 일제 불매운동에 나서고 있어 화제다.

안선희 의원은 지난달 8일부터 매일 저녁 6시 30분에서 8시까지 시민과 함께 정왕역, 배곧 롯데마트 등지에서 현재까지 일본 제품 불매운동인 ‘노노 재팬(NoNo Japan)’ 운동을 이어오고 있다.

안선희 의원은 “일본 정부와 기업은 그들이 저지른 불법적이고 반인륜적인 행위를 인정하지 않음은 물론 정치적 이익을 위해 한국에 경제적 공격을 감해하고 있다”며 “일본 정부의 이러한 조치들은 대한민국의 국민과 사법권을 무시하는 처사로 더 이상 일본의 비상식적인 도발 행위를 묵과할 수 없고, 경제적으로도 끌려 다니지 말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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