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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 넘어 고객감동 실현…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기사승인 2019.09.27  15: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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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호 (주)성암전력 회장

“대한민국이 IT강국으로 부강 하는데 30여 년 동안 현장에서 전력 및 통신시장의 큰 변화를 주도하는데 몸을 담고 땀을 흘린 것에 대해 자부심과 보람을 느낍니다.”
전문적으로 시공하고 있는 업체로 풍부한 경험과 시공기술로 정상의 자긍심을 외치는 박상호 회장의 첫인상 열정 그 자체이다. 

내부적으로는 “겸손하여라”, “능력을 키워라”, “모든 이의 중심이 되어라”라는 인생의 가치관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외형적 성장보다도 내실을 바탕으로 한 건강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에게도 항상 이를 주문해 왔으며 스스로도 엄격히 지키고자 노력해 왔다. 고 한다
한 길을 올곧게 걸어온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우직함이 있어야겠고 긴 안목을 지녀야하며 자존감과 사명감을 가져야 할 수 있는 일이다. 특히나 전기분야에 오랜 동안 뿌리를 내리고 명맥을 이어오면서 나름의 경쟁력을 키워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는 기업을 일궈내기란 버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박 회장은 “대기업에서도 인정한 안정된 기술력과 늘 자기 혁신을 통해 배우려는 자세를 게을리 하지 않는 끈기를 발휘, 수십 년 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장인정신으로 보이지 않는 건물 속까지 꼼꼼하게 시공, 최고의 품질로서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실현하겠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박상호 회장은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한전KDN, 한국전력공사, 대보건설(주), 코오롱글로벌(주), 한진중공업(주), 금호건설, 두산중공업(주),삼환기업 케이티텔레캅(주), (주)동일 등 많은 협력업체에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늘 끊임없이 도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성암전력의 도전정신과 연구개발, 투자, 뚝심이 어우러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한편 박상호 회장은 한양대학교 대학원, 중앙대학대학교 건설 경영대학원을 이수 하였으며,전기공사기술자 중급, 소방기술인정자격증, 소방공사감리원 수첩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경력으로는 월곶포구제 추진위원으로서 지역상인과 지역공동체가 함께 지역경제와 관광활성화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흥시 배드민턴 협회 자문위원, 시흥시 새마을협의회 월곶동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시흥시 민주평통 자문위원 18기, 19기 부회장을 엮임 하면서 정부의 통일정책방향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해 힘써왔으며, 협의에서 펼치는 시흥시민 통일한마당 준비위원장, 동·서독 통일현장 탐방 준비위원장 등 통일문화사업 및 지역사회 통일기반 조성에 기여하고(관내학교를 방문해서 찾아가는 통일교육 통일골든벨을 울려라! 안보현장견학 인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위원 상호간의 유대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한국전기공사협의회장포상, 시흥시장 포상(2회), 경기도 지사 포상, 국회의원 조정식 포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 하였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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