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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출판 기념회, 2천여 명 성황

기사승인 2019.11.25  12: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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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대 총선 앞두고 정치행보 본격화

문정복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시흥 ‘갑’ 문정복 지역위원장 출판기념회가 지난 24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북콘서트 형식으로 열렸다. 「시흥을 위한 시간」 출판 기념회에는 약 2천여 명(행사 주최 측 추산)의 시민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시흥을 위한 시간」은 문정복 본인과 가족들에 대한 따뜻하고 소박한 이야기와 평범한 이웃 주민에서 백원우 국회의원 보좌관에 이른 이야기, 시의원을 거쳐 청와대 선임행정관에 이른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날 출판기념회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전 당대표, 김상희・조정식 국회의원, 백원우 전 국회의원, 임병택 시장, 김태경 시흥시의회 의장 등이 축하 인사말을 전했고 박원순 서울시장, 유송화 대통령비서실 춘추관장, 문진석 충청남도 도지사 비서실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하여 출간을 축하했다.

문정복 위원장 출판기념회가 북콘서트 형식으로 열렸다.

추미애 당대표는 축사에서 “문정복 위원장은 위로와 희망을 주는 사람으로 우리의 리더로 적합한 사람”이라고 말했고 김상희 의원은 “내년 총선에서 여성을 30% 이상 공천해야 하는 책무에 문정복 위원장이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백원우 전 국회의원은 내년 총선 불출마를 공식적으로 밝히며, “문 위원장이 저보다 훨씬 더 시흥의 미래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하여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시흥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일꾼”이라며 문 위원장을 소개했다.

조정식 의원은 “여성 정치인으로 지방의회 의원, 국회의원 보좌관,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두루 경험하고, 현장에서 직접 뛰는 여성 정치인은 흔치 않다”며, “문정복 위원장의 한국 정치를 위한 힘찬 걸음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문정복 위원장은 노무현재단 기획위원이자 지난 18~19대 대선 문재인 대통령 선거캠프에서 여성 조직화와 관련하여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이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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