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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복지관, ‘방문형 기억학교’

기사승인 2019.11.27  11: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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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혜란)은 지난 26일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1명과 함께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방문형 기억학교’를 진행했다.

시흥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는 ‘방문형 기억학교’는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대상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으로 인지기능 및 우울감 등 사전평가, 폼클레이 공예활동, 치매예방체조, 한지공예, 윷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황모(신천동. 82) 어르신은 “매번 색다르게 프로그램을 준비해 재밌고 매주 화요일이 평범한 날에서 즐겁고 행복한 날로 바뀌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치매에 대한 정보 제공, 치매사전검사,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방문형 기억학교’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4층 도담방에서 진행 중에 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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