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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문정복 위원장(전)・시의회 김태경 의장・LH

기사승인 2020.01.22  09: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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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 불편 해소 및 안전 지키기 회의 가져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전 지역위원장과 시흥시의회 김태경 의장은 지난 2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김승철 시흥광명사업본부장과 시흥‘갑’지역과 관련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머리를 모았다.

LH와 관련한 지역 현안은 은계지구 호수공원 조성과 유수지 활용 그리고 하중지구와 관련된 재산권 침해문제와 하중역 신설 등이다. 또한 은행단지 내 우남아파트와 한신아파트의 진출입로에 관한 문제 등이 존재,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을 위협하는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

문정복 예비후보와 김태경 의장은 “주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호수공원을 조속히 조성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였으며, 유수지 활용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주민들이 많아지는 만큼 반려동물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주민들이 어디서나 일상적으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했으면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하중지구에 존재하는 집단취락지구 2개소와 단절토지와 관련하여, “그린벨트가 해제될 상황에 지구가 들어서면서 기존 소유자들의 재산권에 대한 침해가 심각하게 발생할 수 있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과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은 요청하고, 하중역 신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함께 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 후보는 또한 “우남아파트와 한신아파트 진출입로가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을 심각하게 유지하는 상황을 이에 대해 김승철 시흥광명사업본부장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빠른 시일 내에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빨리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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