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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의 축복! “온천 수맥 발견”-‘명품 해다온 전원마을’ 분양

기사승인 2020.02.14  16: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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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대부남동에 들어서는 명품 해다온 마을은 120여 세대 대단지 전원 마을로서 대지 면적 15,000평 대부도 천혜의 바다가에 조성되며 단지 내 2차선 도로와 접해있고, 시공은 직접건축하거나 협력공사를 통해 주택 디자인·설계·내외부 마감재등 직접 선택하는 맞춤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본지는 강홍선 이사를 만나 ‘명품 해다온 전원마을’ 분양 및 온천수 발견에 대해 알아 봤다.   
-편집자주-

●대부도 해다온 만의 특별한 분양
강홍선 이사는 “요즘 전국적으로 전원주택매매 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주말주택인 세컨하우스용도로 전원주택을 찾는 이들이 크게 증가하였다.”며 “서울에서 가까운 안산 대부도 바닷가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전원주택 대부도 해다온 전원마을 분양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귀뜸 한다.
대부도 해다온 전원마을은 대부도 초입인 대부남동에 위치한다. 해다온 전원주택 단지는 시화방조제 입구에서 차로 10분거리에 위치한 자연과 함께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행복을 부르는 힐링공간’의 아름다운 전원마을이다,
해다온 전원주택 단지 인근 개발계획은 단지내 2차선 도로가 이미 조성 되어있으며, 해다온의 택지조성공사가 해안 택지지구 형태의 정갈하고 체계적으로 단지가 완성된 상태이다.강 이사는 “해다온 전원주택의 입지 요소는 모든 세대가 남서향배치로 바다 및 낙조 최상의 조망권”과 “아름다운 서해 3대 낙조명소로서 대부도 최고의 해안마을”이라고 말했다.
특히 사진작가 선정한 서해낙조 3대명소 중 한 곳이라며,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를 마주한 해다온 마을은 사랑하는 가족, 여인과 함께 당신의 꿈을 이루는 곳이라고 말했다.


강 이사는 해다온 전원마을 전원주택 단지는 330㎡부터 다양한 평수로 구성으로 되어 있다며, 일반상가 수익유률6%에 비해 해다온 전원마을 전원주택펜션 수익률은 20%이상으로 적은 투자금액으로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고 한다 
전원주택의 특징인 계단, 다락방, 베란다 등을 취향에 맞게 실외 디자인부터 실내 인테리어까지 전부 고품격 맞춤형 전원주택으로 분양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분양 받은 고객이 직접 집을 지을 수도 있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 대부도 전원주택 단지 해다온 해안마을은 수도권, 인천, 안산, 서울 진입도 수월한데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가 가까이 자리하고 있어 수도권 및 지방 진출이 편리하다.관광객 선호도가 제일 높은 대부도 해솔길1코스와 2코스, 보물섬프로젝트 호제, 대부도 유일 상업용지 갖추고 있다.
대부도 전원주택 분양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노후대비의 일환인 펜션사업으로 일석이조의 프리미엄 상품 대부도 전원주택 해다온 현장 답사 시 전화 상담예약 후 방문해야 원활하다.

●해다온 펜션부지 300m거리 온천수 발견

해다온 전원마을에서 300m정도 부근 온천수맥이 발견되어 관계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지하수 굴착신고와 함께 시추를 시작한 (주)지오원은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일원에서 온천수맥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온천공 시추를 맡은 (주)지오원은 시추공을 통해 지하 1,000m 암반에서 온천수맥을 발견한 온천수는 700톤/일, 표출온도가 26도로 식염수와 철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 시행자 ㈜천금에 따르면 온천검사공의 온천 원수기준에 의한 수질특성은 PH가 7.84 정도의 약알칼리성으로 철(Fe 0.67mg/L), 스트론튬(Sr 21.4m g/L)이 함유된 Ca(Na)-CI형의 식염수 및 광천(TDS 1000mg/L 이상)수로 사업성이 매우 클 것으로 내다봤다.레져 전문업체인 (주)천금은 온천이 발견된 단원구 대부남동 1126-165번지 일원에 약9만2459.5㎡(27,969.5평)로 개발계획을 면밀히 검토 후 온천발견 신고에 필요한 제반서류를 준비해 관할청에 신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 “지구단위 계획을 거쳐 온천수의 미용적 장점을 이용해 온천스파, 워터파크 및 호텔 등을 조성하고, 온천장, 모텔, 콘도, 헬스케어 등 다양한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했다.
강 이사는 “온천이 발견되면 안산시 대부도 보물섬에 또 다른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확신 한다”며 “앞으로 차질 없이 순조롭게 빨리 추진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안산시 동북아 해양관광의 중심지 도약 발판
안산시는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에너지타운’ ‘해양안전체험관’ 마리나항만 주요시설로는 방파제와 호안 등 외곽시설, 클럽하우스, 마리나빌리지, 수리 보관시설, 호텔 및 상업시설 등과 300척의 레저선박이 계류할 수 있는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산과 바다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바다향기수목원’이 지난 10일 공식 개장했다
선감동 일원 101만㎡(약 30만평) 부지에 조성된 ‘바다향기수목원’은 경기도가 서해안 도서식물 보존과 도민의 휴양공간 확대를 위해 350억원을 들여 지난 2007년부터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도자 예술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서해바다 전체를 한꺼번에 조망할 수 있는 ‘상상전망대’와 다양한 고산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암석원, 1,300여 그루의 장미가 심어진 장미원 등 18개 식물원이 자리하고 있다.
안산시가 동북아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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