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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 처치곤란, 외국 동전 활용법

기사승인 2020.02.17  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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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에 쌓여 있는 처치곤란 외국동전은 자선단체에 기부할 수 도 있다.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난 뒤 조금씩 서랍 속에 쌓여가는 외국동전. 서랍에 방치해두기도 그렇고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없을까?

▶ 은행에서 환전하기

지폐보다는 높은 수수료가 붙긴 하지만, 은행에서 환전이 가능하다. 다만 점포마다 취급하는 동전과 재고 사항이 다르니 미리 확인하자.

☞ 은행연합회 외환길잡이 (http://exchange.kfb.or.kr/) - 외국동전 환전가능 점포 안내 확인.

※ 동전이 지폐보다 수수료가 비싼 이유.

외국동전은 환전 후 해당 국가로 수출해야 하는데 동전은 지폐보다 무거워 운송비·보험료 등 높은 비용을 지불할 수밖에 없다. 또한 진위여부 확인 등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은행에 따라 외국동전 통화 및 권종을 자율적으로 정하여 취급한다.

▶자선단체에 기부하기

기내, 호텔, 금융기관, 학교, 기업, 레스토랑, 편의점 등의 모금함에서 기부가 가능하다. 택배나 우편으로 보내도 된다. 모인 기부금은 모두 환전되어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현지에서 전부 사용하는 것. 지폐와 동전이 애매하게 남았다면, 현금과 신용카드를 섞어서 사용하는 것도 팁.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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