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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 1공 전담제’, 비산먼지 어림없다

기사승인 2020.02.18  12: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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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환경과 직원 담당 공사장 담당

시흥시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동절기 동안 ‘1공(공사장) 1공(공무원) 전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시흥시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동절기(12월~이듬해 3월) 동안 운영하고 있는 ‘1공(공사장) 1공(공무원) 전담제’가 업체들의 경각심 고취와 자발적 저감조치 이행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평상시 보다 강화된 비산먼지 관리방안을 수립하고 올 1월 대규모 비산먼지발생사업장(67개소)에 대해 환경정책과 전 직원이 담당 공사장을 전담, 집중 관리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비산먼지 특별관리공사장에 대한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 및 임의변경 여부 등을 집중점검 했다.

점검 결과, 비산먼지 억제조치 및 변경신고 미이행으로 위반현장 7개소를 적발해 이들 업체는 관련법에 의거 고발, 과태료부과 및 행정처분을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이 체감될 수 있도록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3월까지 ‘1공 1공 지정전담제’를 집중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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