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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98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임대료 감면

기사승인 2020.03.23  15: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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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내 2528개 기업 평균 3개월간 임대료 10~50%↓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19 여파로 경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스타트업들과 고통을 함께하기 위해 전국 창업보육센터 내 입주기업 임대료 감면을 추진한다.

중기부는 차원 전국 98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2528개 기업의 임대료 10~50%를 3월부터 평균 3개월간 감면해 주기로 했다.

창업보육센터는 예비·초기 창업기업에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을 지원하는 창업인프라 시설로 이번 달 기준 전국 259개 센터에 6270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다.

중기부는 전주에서 시작된 착한 건물주 운동이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창업보육센터도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을 위해 ‘착한 임대 운동’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중기부는 코로나19의 피해가 가장 큰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부산, 전북, 강원, 제주 등 전국 98개 창업보육센터의 동참으로 약 40%의 입주기업이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찬식 기자 Sik123456200@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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