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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려움, 함께 나누고 극복해요”

기사승인 2020.03.25  10: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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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왕본동・정왕1동・능곡동에 후원손길 이어져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정왕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정왕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혜숙 공공위원장 성창열)는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김, 미역국, 카레 등 식료품과 비누, 치약, 칫솔 등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꾸러미’에는 지난 17일 「보물창고」(대표 김근수)에서 기부한 마스크 300매도 함께 담았다. 또한 23일 예그린식품 장길웅 대표도 식사대용이나 간식으로 간편하게 물만 부어 먹을 수 있는 ‘연근참 콘프레이크’ 50세트를 기부하여 함께 전달했다.

정왕1동행정복지센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이 전달됐다.

정왕1동 소재 ‘꿈이 있는 교회’와 지역주민 황영태・김정애 어르신 부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과 19만원을 각각 정왕1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였다.

황영태・김정애 어르신 부부는 조금씩 모은 돈을 기부했고 ‘꿈이 있는 교회’에서는 성도들과 함께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소년소녀가장세대나 한부모세대 지원을 위해 성금을 모금했다.

능곡동행정복지센터에 익명의 기부자가 두고간 마스크.

능곡동행정복지센터에는 지난 23일 익명의 기부자가 “마스크 구입을 위해 약국에 줄 서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손 편지와 함께 마스크 140여개를 센터에 전달하였다.

기부된 마스크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모두 전달 될 예정이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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