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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봄철 피로 해소에 좋은 음식”

기사승인 2020.03.26  09: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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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식탁】

환절기와 같은 환경이 변하면 몸의 적응이 어렵다. 더구나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요즘,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봄기운을 가득 채워 ​피로도 해소시켜줄 음식을 알아보자.

▶ 소화기가 약한 아이들을 위한 “쑥”

쑥은 위를 따뜻하게 해 위액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소화기가 약한 아이들에게 효과적이다. 소화를 촉진시키면 식욕이 증가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피로회복도 완화시켜준다. 봄을 타는 아이에게 쌀과 쑥을 버무려 시루에 쪄 먹는 쑥버무리나 쑥 개떡, 쑥 된장국 등으로 입맛을 살려주자.

▶ 체력 보충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견과류”

호두, 아몬드, 잣과 같은 견과류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어 봄철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스트레스가 높아진 아이들의 체력 보충과 피로 해소를 위한 필수 식품이다.

▶기력 보충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주꾸미”

기력을 돋우는 데 효과적인 주꾸미는 요즘이 제철이다. 단백질, 타우린 성분이 풍부하여 봄철 나른하고 졸음이 쏟아지는 춘곤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 허약한 체질의 아이 기력 보강에도 도움이 되고 풍부한 DHA 성분은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므로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좋은 음식이다.

▶ 집중력을 키워주는 “오미자”

신맛의 오미자는 피로를 풀어주며 나른함을 깨워주어 봄철 춘곤증 극복에 효과적이다. 특히 뇌 기능 활성화에 도움이 되므로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음이 쏟아지는 아이에게 물 대신 마시게 해도 좋다. 새콤달콤한 맛이 있어 물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오미자청을 옅게 타주면 맛있게 마실 수 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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