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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낭만과 바다의 설렘-영종도 야간 드라이브 코스”

기사승인 2020.06.12  09: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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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볼만 한 곳】

인천대교.

바다를 벗 삼아 낭만을 즐기고, 끝 모르게 이어지는 다리 위를 달리는 인천 영종도 야간 드라이브 코스는 밤의 낭만과 바다의 설렘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천대교와 영종대교가 빛을 발하면, 그 사이로 달리는 내내 예술 작품의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느낌마저 든다.

차를 가지고 영종도로 들어가는 방법은 ▲인천대교 또는 영종대교를 건너는 것, ▲월미도에서 배를 타는 것것이다. 다리의 길이가 더 긴 인천대교의 통행료가 조금 더 비싼 편이다. 영종대교의 북인천 요금소를 이용한다면 반값에 영종도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꿀팁이다.

아라뱃길.

동해와 맞닿은 강원도 강릉에 정동진이 있다면, 서쪽 끝에는 정서진이 있다. 경인아라뱃길의 관문이기도 한 정서진은 영종도로 야간 드라이브를 시작하기에 좋은 곳이다.

정서진.

경인아라뱃길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아라타워 26층에는 전망대는 무료로 이곳에서 노을 또는 야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다.

해가 저물고 난 후라면 경인아라뱃길 옆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겨도 좋다. 빠르게 달리는 것은 어렵겠지만, 곳곳에 화려하거나 은은한 조명이 자아내는 분위기가 꽤나 괜찮다. 시천가람터 등 주요 지점에 주차하고 공원을 거닐거나 경인아라뱃길 중간 지점에서 운영 중인 휴게소 ‘아라마루’ 스카이워크 전망대는 빠트리지 말아야 할 코스이다.

<인천광역시 서구 경인아라뱃길 아라인천터미널 정서진광장. ☎ 032-560-5930>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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