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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와 보호자 1인, 궁・능 무료입장

기사승인 2020.08.03  11: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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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와 보호자 1인이 궁・능 무료입장이 지난달 22일부터 시행 중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정부의 출산・양육 지원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 같은 내용 등을 포함한 ‘궁・능 관람 등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했다.

‘궁・능 관람 등에 관한 규정(궁능유적본부 훈령 제13호)’은 조선 궁궐과 왕릉의 공개, 관람, 촬영, 장소사용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한 것이다.

신설한 내용은 ▲임산부와 보호자 1인에 대한 궁・능 무료입장 혜택이다. ‘모자보건법’ 제2조에 따른 대상인 임산부가 궁・능 입장 시 산모수첩・임신확인서 등 관련 증명서를 제시하면 보호자 1명과 함께 무료입장(창덕궁 후원 제외)을 할 수 있다.

개정 내용을 보면 무료입장이 가능한 다자녀 부모 관람료 감면기준을 ‘막내가 만 13세 이하이고 자녀가 2인 이상인 부모(다자녀카드 등 관련증명서 제시)’에서 ‘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한 다자녀(다둥이) 카드를 소지한 부모’로 바꾼 점이다.

다자녀(다둥이) 카드 발급기준이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별로 다른 점을 고려하여 현행의 나이・자녀수로 제한한 규정보다는 다자녀(다둥이) 카드를 소지한 부모로 규정을 변경하면 더 많은 다자녀 부모들에게 무료입장의 혜택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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