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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기도민 도서관 대출 1위는?

기사승인 2021.01.12  14: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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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도서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 / 아동・청소년 손원평의 「아몬드」

지난해 경기도내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일반도서는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 아동・청소년 도서는 손원평의 「아몬드」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이 일반도서와 아동・청소년 도서로 나눠 지난해 도내 229개 공공도서관 대출 이력 2,775만여 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일반도서는 외출이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반영한 「여행의 이유」가 1위를 차지했고,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2위로 나타났다. 이어 3~5위는 최승필의 「공부머리 독서법」, 야쿠마루 가쿠의 「돌이킬 수 없는 약속」, 김수현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각각 차지했다.

아동・청소년 도서는 손원평의 「아몬드」에 이어 필립 C.스테드의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이분희의 「한밤중 달빛 식당」, 송도수의 「수학도둑」,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이 2~5위에 자리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도내 공공도서관 도서 대출 건 수는 지난해보다 33% 감소했으나, 무료택배대출 서비스는 2개월의 휴관기간에도 불구하고 예년과 비슷한 2만1,474건의 이용 횟수를 기록했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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