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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메타버스 시흥」은 처음이지”

기사승인 2022.01.05  13: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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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메타버스 시흥여행 플랫폼’ 구축

시흥시가 지방정부 최초로 메타버스를 통해 시흥시 주요 관광지를 한눈에 돌아볼 수 있는 「메타버스로 떠나는 시흥여행」 홍보 플랫폼을 구축, 공개했다.

「메타버스로 떠나는 시흥여행」은 별도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링크 주소(http://shmetaverse.co.kr/)를 입력하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PC와 스마트폰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에 접속할 수 있다.

플랫폼 이용방법은 메타버스 플랫폼 인트로 페이지(첫 화면)에서 닉네임(별명) 설정 후 캐릭터를 선택하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입장, 온라인 캐릭터를 통해 가상 세계 속에서 시흥 곳곳을 둘러볼 수 있고, 다른 이용자들과 대화도 가능하다.

「메타버스로 떠나는 시흥여행」은 K-골든코스트의 한 축이자, 세계 최대 인공 서핑장인 웨이브 파크가 위치해 있는 거북섬 모양을 본떠서 구현했다. 시흥의 대표 관광지 5곳을 선정해 오이도 빨강등대를 중심으로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오이도 박물관, 갯골생태공원, 물왕저수지를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는 캐릭터로 메타버스 시흥을 여행하며, 각 관광지마다 위치한 시흥시 캐릭터인 ‘해로’와 ‘토로’에게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묻거나, 관련 영상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오이도 빨강 등대에서 운영 중인 ‘시흥꿈상회’를 360도 VR 카메라를 통해 그대로 구현했다. 실제 꿈상회를 방문한 듯 생생하게 체험하며, 온라인으로 브랜드 상품 구매까지 할 수 있다.

시흥시는 이번 메타버스 홍보 플랫폼을 시작으로, 행정서비스까지 메타버스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종성 시흥시 홍보담당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는 등 메타버스는 이미 우리 일상의 일부분이 되고 있다.”라며, “「메타버스로 떠나는 시흥여행」을 통해 시흥시민은 물론, 많은 외지 관광객이 시흥의 매력을 느끼고,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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