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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꿈’ 지원사업, 장기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 진행

기사승인 2022.01.11  15: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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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종합사회복지관(고일웅 관장)은 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나눔과꿈 지원사업의 배분기관으로 <육아기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중‧장년층 중심 돌봄지원단 구축 틈새보육 프로그램 ‘함께하는 행복돌봄’>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장기(3년)지원사업으로 올해(22년) 마지막 3차 년도 진행의 첫 시작을 오는 12일부터 중‧장년층 아동틈새돌봄지원단과 재취업지원 육아기 경력단절 여성들과의 정기모임으로 막을 연다.

대야종합사회복지관은 3년간 진행했던 사업의 성과 및 효과성을 평가할 뿐 아니라, 향후 지원사업 종료 후 사업진행에 대한 방향성을 구체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그에 대한 방안으로 육아기 경력단절 여성의 성공적인 재취업지원을 통해 모델링을 구축하고자 하며, 지속적인 사업유지를 위한 시정책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

한편, 육아기 경력단절여성과 중‧장년층의 사회 재진입은 현재 사회적 이슈로 꼭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앞으로도 대야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사회적 이슈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관련된 사업개발 및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 대야종합사회복지관 031-404-8112)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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