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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권 ‘주인 없는 위험 간판’ 일제 정비

기사승인 2022.05.20  10: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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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경남)는 도시 미관을 해치고, 태풍 및 풍수해로부터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무연고 노후 간판의 일제 정비에 나선다.

이번 ‘주인 없는 간판’ 정비는 여름철 풍수해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노후 간판 및 폐(휴)업과 점포 이전 및 관리자 부재로 장기간 방치된 사업장의 간판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대상 시설물은 무연고로 판단되는 노후 간판이 해당된다. 신고나 신청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이다.

신청을 원하면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 안전생활과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메일(sjh924@korea.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야·신천권 불법광고물 및 위험간판 신고는 시흥시청 안전생활과(031-310-2692)로 하면 된다.

시흥신문 webmaster@n676.ndsoftnews.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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