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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환자와 항상 함께 하는 열린 웰손병원

기사승인 2023.11.10  14: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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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지역주민의 ‘건강주치의’가 되겠습니다”

몸에 딱 맞는 맞춤형 양복처럼, 전문화된 성형외과 전문의와 정형외과 전문의가 함께 환자를 위한 맞춤형 병원인 웰손병원이 지난 6월 54병상을 허가 받고 환자진료에 나섰다. 시흥신문은 대학병원을 능가 하는 수준의 최첨단 장비와 수술시설을 갖추어 손을 세부적이고 전문적으로 다루는 ‘수부외과 세부전문의 진료’를 시작하는 이준상, 차정권 병원장을 만나 보았다. -편집자주-


■ 의사와 환자와의 신뢰도 만점병원 
웰손병원은 배곧동 배곧중앙 프라자 4층에 둥지를 틀고 지난 6월 개원 이래 질•양적으로 성장세를 거듭하면서 환자들의 고통을 진정으로 느끼고 그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의료진들의 손놀림이 바쁘다.
병원은 ▲수지접합 ▲사지재건 ▲골절외상 ▲골절관절 ▲내 ▲MRI•CT ▲소아외상 ▲비수술치료 ▲운동재활치료 ▲화상 및 피부종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병원을 능가하는 수준의 최첨단 장비와 수술실을 갖춘 54병상, 50여명 의료종사자들이 병원 지기로서 꺼져가는 생명에 혼을 불어넣고 있는 것. 
웰손병원은 ▲수부미세 재건센터(수부질환, 선천성기형, 수부회상, 수부 사지 미세재건술)는 시민들의 건강한 손을 책임진 지고 있으며, 수부외과 전문의가 응급환자의 황금 시간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척수•관절센터(통증클리닉, 도수재활센터, 비수술치료, 수술치료)는 비수술 우선으로 풍부한 임상경헙과 척추관절 분야의 정형외과 전문의가 개별 맞춤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스포츠손상 및 외상센터는 손가락•팔, 다리 미세 접합 수술병원으로서 흉터를 최소화를 지향하고 있다.

■ 환자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공간 연출 
이준상 원장은 “정성어린 진료, 정확한 진단, 최상의 치료로 웰손병원을 믿고 맡겨 주신 환자 한분 한분을 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정성되고 세심하게 진료할 것을 약속 한다”며 “내원한 주민들과 환자에게는 낮 설지 않은 병원이라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 현대식 첨단의료시설과 전문의의 경륜과 지식으로 환자들을 헌신과 사랑으로 진료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시대에 맞는 의료수준으로 이 시대에 병원 문화를 대표하는 웰손병원을 위해 설계부터 참여 했다는 이 병원장.
한편 신환에게는 첫 인상부터 ‘신뢰’ 감을 줄 수 있는 병원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도록  MRI실, CT실, 고압산소실, 골밀도실, 도수치료실, 외래처치실, 응급처치실, 임상병리 기초검사실, 재활치료센터, 중앙수술센터, 초음파실, 회복실 등의 공간을 심플하고,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연출했다.
또한 데스크, 상담실, 처치실, 약제실, 대기실은 깔끔한 색감으로 편안하고 담백한 공간으로 연출됐고,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그레이 톤 컬러와 따뜻한 조명이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을 받았다. 
입원병동실(1인실, 2인실, 4인실)은 규모 있는 간호사실, 샤워실 등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입원을 통한 집중 재활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모든 진료센터와 입원병동 등 모든 시설이 4층에 집중되어 환자들뿐만 아니라 의료진, 환자가족들에 대한 동선을 최대한 고민하여 설계하여,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내 집같이 편안한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수준 높은 진료와 재활 물리치료팀의 세심한 서비스로 환자를 감동시키는 진료를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지하 주차 공간 마련으로 진료 접근성을 높였다. 평일 기준 진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 진료한다.

■ 365일 24시간 응급외상센터 
배곧신도시 중앙 프라자 4층엔 365일,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다. 365일 진료를 자청하며 시흥시 주민의 든든한 주치의로 나섰다. 
웰손병원의 가장 특장점 중 하나는 바로 전문의가 24시간 외상 및 응급질환 진료 보고 있다. 차정권 원장은 “저희 웰손은 배곧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그 어느 병원 보다 훨씬 더 신속한 응급처치가 가능합니다. 응급 상황 시 신속한 처치가 가능하므로 한밤중에도 안심하고 최상의 진료를 해주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고 말했다.
사람의 병은 최첨단 시설과 화려한 인테리어로 치유되는 것이 아니다. 그 누구든 아파서 필요할 때, 항상 그 자리에서 따뜻하고 신속하게 치료해 주는 숙련된 의사의 손길로 ‘치유’되는 것이다
웰손병원은 365일, 24시간 비가 오나 눈이오나 항상 그 자리에서 우리 시흥주민의 든든한 건강지킴이로써 제 역할을 다할 것이다.
 

인터뷰-웰손병원 이준상 병원장
“따뜻한 우리 동네 주치의가 되겠습니다”

이준상 원장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소박한 열정’이 가득했다. 그는 심미안적 감각이 뛰어나 성형외과 진료 분야에도 남다른 두각을 나타냈다. 웰손병원의 향후 비전에 대해 물었더니, 거창한 숫자는 단 한번 도 언급되지 않았다. 그저 시흥 지역 주민들 항상 곁에 있는 건강 파수꾼, 따뜻한 주치의가 되고 싶다는 말만 되풀이 되었다. 
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성형외과 외래 교수로 환자를 진료해 이준상 병원장은 “내 자신이 의사로서 전문적인 지식과 표준화된 치료를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지만 진정으로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치료를 위해서는 이러한 전문적인 지식 이외에 환자를 향한 애정, 환자가 내게 보이는 반응, 반향 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됐다”고 회고했다.
최근 빠른 속도로 의학적 발달이 진행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뒤처지지 않도록 따라가는 것만도 힘에 겨웠던 나날이었다는 이 병원장은 “이런 환경 속에서 혹여 환자가 호소하는 통증을 환자 입장에서 같이 아파하고 환자와의 관계에서 상호 아픈 감정을 서로 나누는 것에 소흘 하진 않았는지 곱씹어 보곤 한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환자가 심한 통증을 호소 할 때면  때론 부담감에, 때론 의심의 눈길에, 별로 유쾌하지 않는 분위기에 휩싸이곤 하지만 잠시 비켜서 생각하면 바로 이 통증이야말로 내가 꼭 해결해야할 문제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고 말했다.
“아직 젊기에 저는 더 많은 것들에 도전하고 끊임없이 발전해나갈 것입니다”라고 말하는 그에게서 환자들의 신뢰와 만족이 보이는 듯하다.          
한편 이준상 병원장은 한림대 의과대학을 졸업 하였으며, 동대학 인턴, 성형외과전문의, 국군수도병원 성형외과 과장, 두손병원 수부외과 세부전임의. 두손병원 진료부장, 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성형외과 외래 교수로 역임하였으며, 현재 웰손병원 병원장으로서 지역친화적인 병원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터뷰-웰손병원 차정권 병원장
“숙련된 경험과 노하우로 환자 마음 어루만질 것”

어느 진료과목보다 정형외과적 질환 및 외상(外傷)은 특히 다년간 숙련된 경험과 노하우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각각의 케이스가 상황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서글서글한 인상의 정형외과 20여년 경력의 베테랑 정형외과 전문의 차정권 원장은 의사로써 가장 보람된 순간은 바로 “심하게 다쳐서 ‘누워’ 들어온 환자들이 완전히 회복되어 씩씩하게 ‘걸어’ 나갈 때”라고 한다. 그리고 정형외과만이 그야말로 완벽한 ‘완치’의 개념을 쓸 수 있어서 더욱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늘 차원장의 얼굴엔 늘 사람 좋은 미소가 가득하다. 정형외과 차 원장은 ‘친절한 원장님’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환자를 대하는 평소 차원장의 소신은 병원이라면 무조건 두려워 위축되는 환자들을 최대한 편안하게 대해주는 것이다. 마음이 편안해야 몸도 편안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조금의 통증의 흔한 병이더라도 그 원인이 무엇인지 생활 습관을 꼼꼼히 물어보기도 하고, 또 다른 불편한 곳이 없는지, 예방법은 무엇인지 정말 세심하게 설명해 준다. 
차 원장의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들은 비록 대기시간은 길지만, 충분히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입을 모은다. 예전 충북대학교 외상센터에서 진료하던 환자들이 한 시간이 넘는 길을 오는 경우도 많다. 날카로운 진료와 정확한 진단으로 환자들의 아픈 곳을 쓸어주는 의사이자 성실하고 믿음직한 가장인 그가 지역민들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한다. 
차 원장의 그러한 편안하고 세심하면서도 진심어린 배려에 환자들은 더 없는 믿음을 보낸다. 
한편 차 원장은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충북대학교병원 인턴, 동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공의. 대구 더블유병원 미세재건센터 전임의, 충북대학교병원 외상센터 임상교수, 두손병원 진료과장을 엮임 하였으며 현재 웰손병원 병원장으로서 시민의 건강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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