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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대출이자 지원

기사승인 2024.02.22  11: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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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당 5천만 원…1년 차 2%, 2~5년 차 1% 보조

시흥시는 이달 13일부터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신용등급 부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사업을 자금 소진 시까지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관내 사업자등록증 상 2개월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진행되며, 경기신용보증재단 및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시행된다.

특히 올해 시흥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업체당 지원 한도를 작년 3천만 원에서 올해 5천만 원으로 확대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자 했으며, 5년간 특례보증에서 발생하는 대출이자의 1년 차 2%, 2~5년 차 1%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와 협약을 맺은 금융기관에서만 대출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협약 금융기관은 총 6곳(NH농협은행 시흥시지부, 중소기업은행 경서지역본부, 시흥제일새마을금고, 수협은행 시흥지점, 신한은행 시화지점, 하나은행 시화금융센터지점)이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시흥지점 031-434-8797/내선번호 103)

정찬식 기자 Sik123456200@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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