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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민물고기가 도심 속으로...‘민물고기 이동도서관’ 운영

기사승인 2024.03.26  16: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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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4월부터 11월까지 파주, 남양주 등 도내 8개 시에서 ‘도심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을 운영한다.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은 쉽게 접하기 힘든 민물고기를 도민의 생활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도서관 등 도민 이용이 많은 공공시설에서 전시하는 사업이다. 쉬리, 각시붕어 등 토종 민물고기 12종을 전시한다.

기관별로 1개월씩 전시하며 ▲4월 파주 가람도서관을 시작으로 ▲5월 남양주 정약용도서관 ▲6월 용인 서농도서관 ▲7월 하남 미사도서관 ▲8월 포천 소흘도서관 ▲9월 김포 통진도서관 ▲10월 의왕 중앙도서관 ▲11월 성남 중원도서관 순으로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을 운영한다.

민물고기 전시와 더불어 멸종위기종 배너를 설치하고 도서관별로 민물고기와 관련된 도서를 협업해 전시해 도민의 민물고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작년에는 성남 등 8개 시에서 우리 민물고기의 아름다움을 홍보했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민물고기 설명회를 개최해 민물고기의 생태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2003년 양평에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을 열고 철갑상어, 쏘가리 등 50여 종의 민물고기 전시와 체험시설을 운영하는 등 민물고기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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