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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조정식 후보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 등 엄중 대처”

기사승인 2024.04.02  10: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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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병택 시장, 입장문 통해 “허위 사실 유포 강력 대응” 밝혀

4‧10 총선을 앞두고 지난달 31일 새벽 ‘신천동 83-6 일원 시흥 은행2지구 B블럭 공동주택 신축공사 허가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후보와 임병택 시장이 사업자에게 특혜를 주었다’는 내용의 문자가 불특정 다수에게 전송된 것에 대해 조정식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행위에 대해 즉각적으로 선관위에 고발하고 사법기관에 수사 의뢰를 마쳤다”고 밝혔다.

조정식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조정식 후보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모욕적으로 비방하는 행위가 확산되고 있다. 이는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며 민·형사상의 처벌을 면치 못하는 불법행위”라고 강조했다.

조 후보 선대위는 또한, “향후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조정식 후보 낙선을 목적으로 하는 허위 사실 유포, 보도, 게시 등 모든 행위에 대해 단호히 법적 조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흥시도 1일 임병택 시장 명의의 입장문 발표를 통해 “최근의 사태는 시흥시와 시민의 대표인 시장까지 거론된 대단히 악의적이고 명백한 허위 사실로 선거에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행위는 중대한 범죄”라며 “시흥시는 허위 사실 유포에 강력히 대응하고 공정한 선거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흥시는 “허위 정보 작성자 및 유포자를 수사기관에 고발해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고, 향후 강력한 대응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허위 정보를 지속적으로 유포·확산하며 민의를 오도하고, 시흥시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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