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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동에 이어지는 사랑의 기부 행렬

기사승인 2024.06.13  09: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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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동에 따뜻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수도권서부영업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121포를 기부하고 대상자 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인균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수도권서부영업센터장, 과장 등 직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후원품은 직원들이 직접 신천동 취약계층에 직접 배달하며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봉사를 펼쳤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수도권서부영업센터는 2022년부터 나눔을 시작해 착한일터에 가입하면서 약 300명의 직원이 매달 월급의 일정액을 기부하고 있다.

김인균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수도권서부영업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송현수 신천동장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잇고 있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수도권서부영업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신천동 발전위원회 회원 중 3명의 회원(베니어 베이커리카페, 코오롱스포츠 신천점, JST)이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100만 원씩 후원금 3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신천동 발전위원회에서는 “2023년에도 3명의 회원(나이키골프, 금성AB, 무진유통)이 각 100만 원씩 후원금 300만 원을 지정 기탁했으며, 올해도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정미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신천동 기업인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신천동 발전위원회 회원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신천동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송현수 신천동장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신천동이 되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강조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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